큐티로 날다
사무엘하 20:14-22
채예화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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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0:14-22
도전:16절 그 성읍에서 지혜로운 여인 한 사람이 외쳐 이르되 들을지어다 들을지어다 청하건대 너희는 요압에게 이르기를 이리로 가까이 오라 내가 네가 말하려 하노라 한다 하라
상황: 반란자 세바는 아벨성읍을 요새로 삼아 저항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로 인하여 세바를 아벨 성읍 사람들이 위험을 당하게 되었다. 오늘 본문에는 이러한 상황가운데서 이름은 않나오지만 중재적 역할을 지혜롭게 한 여인이 등장한다.
감정적으로 물리적으로 다가가지 않고 지혜롭게 중재역할을 하여 아벨성 사람들을 위험에서 건져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본다.
나는 갈등과 분열이 생길때 감정적으로 나아가지 않는가?먼저 보여지는것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을 하고 결론을 내리는것 같다.
변화: 믿음의 사람이 갈등과 분열을 마주할때의 태도는 지혜의 마음이다.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다.
구체적인 변화: 갈등과 분열이 있을때 감정을 부축이는 역할이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써(지혜의 근본)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다음은 성령이 하나이듯이 하나됨에 힘쓰는 자가 되자.
기도로 중재하고 삶으로 중재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중재하는 지혜를 구하며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구하며 나아가자.
댓글 (2)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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