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사무엘하 21:15-22

박인천 2026-08-18 조회 175 좋아요 1
사무엘하 21:15-22 도전 22 이 네 사람 가드의 거인족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의 부하들의 손에 다 넘어졌더라 상황 본문의 15절을 보니 "다윗이 피곤하매" 라고 이야기 한다. 그동안 사울과 골리앗,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표현되지 않았던 단어이다. 그만큼 다윗은 이제 육적으로 나이가 많아 힘든상태이다. 그런데 여기서 새로운 사람들이 등장한다. 아비새, 십브개, 엘하난과 요나단이다. 각자의 위치에서 적들을 물리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며 우리가 가져야 할 공동체의 모습을 본다. 리더가 치쳐 있을때 함께 기도하고 역할을 나누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누군가가 시험에 들었을때 믿음이 강한자가 연약한 자를 위로 하며 함께 세워나가는 공동체. 내 마음에 들고 안들고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 까를 고민하며 함께 세워나가는 공동체 우리주민교회가 이와같은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며 나의 역할을 고민해 본다. 변화 하나님은 다윗 곁에 아비새와 십브개, 엘하난과 요나단을 세워 함께 싸우게 하셨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힘으로 공동체를 세우지 않으신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짐을 나누는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신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인지, 아니면 나의 생각과 기준만을 앞세우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서로를 세워 주고 함께 걸어가는 믿음의 공동체를 위해 달려가자 구체적인 실천 1.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따뜻한 말과 기도로 힘이 되어 주자. 2. 공동체 안에서 역할을 나누고 서로 협력하며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 가자. 3. 내 기준과 생각보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먼저 생각하며 공동체를 세우는 말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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