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시편 37:12-26
채예화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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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12-26
도전 24절: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다.
상황: 다윗은 악인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며 그의 결말은 영원히 끊어진다고 한다. 악 앞에서 우리는 넘어지고 낙심하것은 악이 영원할거 같아서 그런다.악은 영원하지 않다.
반대로 하나님의 의 안에 거할때 하나님의 손이 붙드심은 영원하다고 하신다. 나는 악이 판치는 세상에서 넘어지고 실망하고 억울해 하지 않는가?
영원히 붙드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있는가?
변화: 나의 시선이 영원하지 않은 악인으로 인한 낙심과 넘어짐에 머물지말고 영원까지 붙드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안이 열려야한다.
구체적인 변화: 세상을 살다보면 판을 치고 있는 악으로 상처 받고 낙심되고 넘어질때가 많다. 그런 와중에도 시선을 하나님께 돌리면 하나님의 붙드심을 느끼고 경험을 한다.
나를 붙드시는 힘은 하나님께 있으며 그 영원에 비해서는 잠시잠깐인 어려움과 넘어짐에 매이지 말자.
붙드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선포하고 찬양하며 지금 나의 삶에 임하시는 하나님 나라를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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