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데살로니가전서 3:1-7

채예화 2026-09-14 조회 33 좋아요 1
데살로니가전서 3:1-7 도전: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가운데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상황: 사도바울은 궁핍과 환난중에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이 믿음을 놓칠가봐 흔들릴가봐 노심초사하며 마음을 조였다. 하지만 디모데를 통하여 그들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소식을 전해 듣고 큰 위로를 받았다. 바울은 정작 그들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바울이 그들을 애틋해하는 마음이 기도가 되고 그 기도가운데 성령님이 친히 믿음안에서 그들을 세워가는것을 볼수 있다. 궁핍과환난은 우리를 약하게 한다.흔들리게 한다. 나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 나의 시선이 마음이 빼앗기고 있지는 않은가? 변화: 성도가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것을 보면 전도자는 큰 위로를 받는다. 전도자의 수고가 헛되지 않음이 더욱 확인이 되기에 사역가운데 힘들 얻을수 있다 구체적인 변화: 직접적인 대면이 아니더라도 늘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중보를 해야한다. 중보를 하다보면 하나님마음이 임하고. 하나님 마음가운데 움직일수 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이 사도바울이 말하는 어미의마음 아비의 마음인거 같다. 하나님의 마음을 묻고 묵상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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