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데살로니가전서 5:1-11

채예화 2026-09-18 조회 26 좋아요 0
데살로니가전서 5:1-11 도전: 6절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상황:주님의 재림 믿는 자들은 빛의속한 자요 낮에 속한자라고 한다. 바울은 빛의 역할에 대하여 분명히 가르치고 있다.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않는 것이다. 빛의 역할은 깨여있는 것이다.깨여있어야 시대를 분별할수 있고 더러움을 분별할수 있고 장애물을 피할수 있다. 바울은 영적인 깨여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나는 빛의 자녀로써 빛가운데 깨여있는가? 내가 서있는 믿음의 현주소는 깨어 정신을 차리고 있는 자리인가? 변화: 로마서 13장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구체적인 변화: 깨여있지 않으면 자게 되여 있다. 자는자들의 특징은 방탕과 술취함과 음란과호색과 다툼과 시기의 삶이다. 깨여 있지 않으면 잠자는자의 삶을 살수 밖에 없다. 나의 소속을 믿음안에서 다시 확인하여 깨여 낮에 속하여 살아가는 믿음의 현장이 되길 기도한다. 1.늘 말씀이 뭐라고 하는지 경청하자. 2.이해되지 않더라도 계속 기도하자. 3.하나님의 마음과 나를향한 의도가 무엇인지 늘 살피자.(하나님은 늘 선하시기때문에) #생명의샘가 #큐티 #구월동주민교회 #구월동 #행복한공동체 #큐티하는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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