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데살로니가후서 1:1-5
채예화
2026-09-21
조회 24
좋아요 0
데살로니가후서 1:1-5
도전: 5절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상황: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받게 하려 함은 과연 하나님 나라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왜 박해와 환난을 통과해야만 하는가? 하나님은 이모든것을 통하여 나에게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법을 알게 하려 하심이다.
육으로 이땅에 살고 있는 나는 영이신 하나님나라를 알수가 없다.
환난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하나님 나라를 알아가는것 같다.
내가 직면 하고 있는 어려움과 환난가운데 나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본다. 하나님의 일하심가운데 나의 육적인것들은 많이 어려울때가 있다.
육의 순복이 없이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 할수 없다.
변화:시편 119편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구체적인변화: 지금은 모든 퍼즐이 마춰지지 않아서 왜 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를 다 알수는 없지만 고난은 나를 유익하게 하고 하나님의 율례를(하나님의법)배우게 하는다는것은 믿는다.
데살로니가 성도들도 매일 기도하지 않으면 견뎌 낼수 있었을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그들을 덮었기에 믿음이 자라나고 있었을 꺼다.
나의 삶에도 매일의 기도와 하나님의 만남이 없이는 때로는 해석이 않되는 상황. 때로는 어려운 마음들을 다룰수가 없다. 오늘도 하나님나라에 합당한자로 여김을 받게 하기위하여 나의 삶을 이끌어가시는 하나님께 나아간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으로 덮어주소서.
#생명의샘가 #큐티 #주민교회 #구월동교회 #인천교회 #신월초등학교 #모래네시장교회 #예수님이보이는공동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