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데살로니가후서 1:6-12
채예화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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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후서 1:6-12
도전: 7절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상황: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받고 있는 고난은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갚으신다고 사도바울은 이야기 한다.
고난을 주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갚으심은 영원한 멸망의 형벌이고 고난 당하는 자(하나님을믿는성도)에 대한 하나님의 갚으심은 영원한 안식이다.
그게 하나님의 공의시다.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약속가운데 더 인내와 연단에 이어 소망가운데 거하기를 당부한다.
나는 어떤가?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신뢰와 인내와 연단에 이어 소망이 있는가? 나의 시간표에 하나님의 갚으심이 없을때 때로는 마음이 어렵지는 않는가?
변화: 부르심에 합당한자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 환난가운데 인내하고 인내가운데 연단을 받아 그 연단으로 하나님을 소망하는 삶이다.
구체적인 변화: 하나님은 환난가운데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식으로 갚으신다는 것을 믿음에도 불구하고 걱정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볼수 있다. 기도로 맡기고 있는중에 왜 걱정을 하고 있느냐 라는 마음이 들면서 맡긴다는것에 대하여 다시 묵상하게 되였다. 맡긴다는 것은 내가 맡길수 있는 부분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주인인 하나님께 모든 주권을 내여 드리는 것이다. 오늘도 나의 삶과 형편을 제일 잘 아시고 살피시는 하나님께 언약가운데 맡겨 나아간다.
부르심에 합당한자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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