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데살로니가후서 2:13-17
채예화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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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2:13-17
도전: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상황: 시간이 지나면서 데살로니가 교회에는 바울의 가르침이 아닌 새로운 가르침들이 들어와서 성도들을 흔들었다. 고난과 핍박가운데 있는 성도들은 아마도 신선하고 새로운 이야기에 시선이 쏠렸을 것이다.
바울은 자신이 말로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고 당부를 한다.
전통이 아닌것에는 가짜가 많기 때문이다.
나는 어떠한가? 신선하고 새로운것에 많이 끌리지는 않는가?
변화: 진리의 말씀 복음은 화려하지 않다.
하지만 그속에는 분명히 생명력이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굳건하게 복음가운데 서있어야 한다.
구체적인 변화: 요즘은 전통마저도 우리의 생각과 편의로 해석이 되고 변형되고 바뀌는 세상이다.
그게 오히려 용기있고 멋있다고 말하는 시대 이다. 풀을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살아계신다..
아멘이다. 모든것이 바뀌여도 우리를 구원으로 이르게 하신 복음에는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 사랑에는 변함이 없다.
복음은 세상의 유행처럼 시대마다 바뀌는 것이아니다.
바울의 말씀처럼 복음위에 굳건하게 서있는 나의 삶의 현장이 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잘 분별하여 느끼며 나아가는 하루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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