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골로새서 2:1-5

채예화 2026-10-01 조회 15 좋아요 0
골로새서 2:1-5 5절: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상황: 사도 바울은 감옥에 있는 관계로 어려움에 있는 골로새 교인들을 직접 찾아가 위로할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있다. 하지만 영적으로 교통을 할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수 있다고 바울은 선포한다. 인간은 물리적인 한계속에 있지만 그 한계를 넘어 역사하는 하나님을 경험한다. 바울은 심령으로 함께 하여 성령안에서 기도로 사랑안에서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기를 간구하고 있다. 나는 육적인 한계가운데 어떻게 반응을 하고 있는가?끝이다?아니면 육적인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가? 변화: 육의 한계를 넘어 성령안에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연합하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는 말씀가운데 거하자. 구체적인 변화: 수많은 사람들의 기도로 무너질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내일을 알수 없는 상황 가운데서도 견뎌 낼수 있었다. 성령안에서의 심령의 연합이 이런것 이다. 성령 안에서의 기도에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고 연합이 있고 결국은 예수님과 연합되여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하는거 같다. 감추어진 보화는 평범한속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이다. 오늘의 고난을 감사하자. 오늘의 불투명한 삶을 감사하자.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생명의샘가 #큐티 #주민교회 #구월동교회 #인천교회 #신월초등학교 #모래네시장교회 #예수님이보이는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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