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골로새서 4:2-9

박인천 2026-10-07 조회 13 좋아요 1
골로새서 4:2-9 도전 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상황 바울은 현재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옥에 갇혀 있다. 그러면 당연히 성도들에게 빨리 풀려나도록, 어려운이 해결되도록 기도해 달라고 해야 하는데 바울은 좀 다르다.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게게 열어주사" 자신이 갇힌 문을 열리기를 구하기 전에 복음의 문을 열어달라고 구하고 있다. 바울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형평만이 아니었다. 복음이 어떻게 전해질 수 있는가였다. 오늘 나의 기도를 돌아본다. 나는 어려운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기도하는 있는가? 내 상황과 형편을 먼저 구하지 않는가? 변화 믿음은 어려움이 없는 삶을 구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닫힌 문만 바라보면 낙심하지만, 하나님께서 열어 놓으신 다른 문을 바라보면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도 할 일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내가 원하는 문이 열리지 않았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지 않으시는 것은 아니다. 바울처럼 나의 형편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의 통로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구체적인 실천 1.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해결해 주세요”라고만 기도하지 않고, '이 상황에서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고 함께 기도한다. 2. 환경이 좋아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오늘 만나는 한 사람에게 따뜻한 말과 섬김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낸다. 3. 복음을 전하고 싶은 가족이나 친구, 이웃 한 사람을 정하여 하나님께서 그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도록 꾸준히 기도한다. #주민교회 #구월동주민교회 #큐티 #큐티하는공동체 #예수님이보이는공동체 #골로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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